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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포커스

SKT 황금주파수 재할당

이번에 할당되는 주파수 및 대역폭은 800/900MHz대역에서 각 20MHz 등 총 40MHz폭, 2.1GHz대역에서 20MHz폭 등 총 60MHz. 800/900MHz 대역의 40MHz폭의 주파수는 KT와 LG텔레콤이 나눠 가지고, 2.1GHz 대역의 20MHz폭의 주파수는 SK텔레콤에게 할당될 것으로 전망. 주파수의 이용기간은 800/900MHz 대역의 경우 2011년 7월부터 10년으로 설정되고, 2.1GHz 대역은 기존 2.1GHz 대역의 이용기간 만료일(2016년 12월 3일)까지 약 6년 반.

내년되면 다른 통신사의 통화 품질도 좋아질 것 같네요. 그 때쯤 되면 통신사를 바꿔야 할지 여부를 생각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