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apc.bloter.net/archives/84
이제껏 UPS는 365일 24시간 내내 전기가 필요한 데이터센터나, 갑작스런 정전사고에 대비해야 하는 의료기관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 고가의 영상장비, 전자제품을 구비하고 있는 소비자가 증가함에 따라 이젠 가정에서도 UPS가 필수 장비로 자리잡고 있다. 가정에서도 갑작스러운 정전이나 과전류로부터 데이터나 영상장비를 보호할 필요가 생겼기 때문.
APC에서 선보이는 개인용 UPS(Back UPS라고 부른다)는 사용의 편리성을 위해 두꺼운 멀티탭 형태로 생산된다. 그러나 일반 멀티탭과는 달리, 정전 시 오랜 시간 동안 지속적인 전력을 공급해주기 때문에 전자제품이 갑자기 다운되는 것을 막아줄 뿐만 아니라, 데이터 손실에 따른 피해도 예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영상장비의 메인 칩에 손상을 가져올 수 있는 과전류가 흘렀을 때 이를 잡아주는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즉, UPS 한대면 수천 만원대의 장비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유념해야 할 것은 바로 주기적인 배터리 교체이다. UPS는 2~6년 주기로 배터리를 교체해줘야 하는데, 이 경우 제품 사양에 맞는 정품 배터리를 사용해야 완벽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APC Back 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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