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2일 음원 권리자와 제작업계, 이통사에 따르면 휴대폰 통화연결음 수익의 평균 46.5%, 벨소리의 41.5%를 이통사가 가져가는 것.
25%가량은 ‘인접권’을 가진 기획사와 유통사가 가져감.
제작(컨버팅)하는 콘텐츠 프로바이더(CP)들의 수익은 15∼20%
음원을 직접 창작하는 저작권과 실연권 보유자들은 전체 수익 중 9%
관련기사 :
http://www.etnews.co.kr/news/detail.html?id=200911200116&mc=m_013_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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