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텔링 마케팅은 고객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스토리를 통해 상품을 소개하여 고객의 긍정적 반응을 유도하는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기법으로 변화하는 고객의 소비행태에 맞춰 상품에 감성을 담을 수 있고, 인터넷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격경쟁을 벗어나기 위한 마케팅방법의 하나로 부각되고 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은 3가지 유형으로 분류 가능하며, 대표적으로 기업/상품의 탄생배경과 성공과정을 스토리로 만들어 브랜드철학으로 진화시키고 IMC 핵심 메시지로 자리잡은 유형을 들 수 있다. 이밖에도 ‘고객의 상품 사용 경험을 스토리로 만들어서 신뢰성과 친근함을 전달하는 유형’과 UNIQLO와 같이 ‘창의적인 마케팅활동 자체가 하나의 스토리가 되어 브랜드 호감을 불러 일으키는 유형’이 있다.
스토리텔링 마케팅의 효과적인 활용을 위해 가까운 곳에서 스토리 소재를 찾아 유명인 활용, 플래쉬몹과 같은 다양한 방법을 통해 기발한 아이디어로 ‘순수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등 스토리텔링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는 한편, 부정적 스토리의 확산과 어설픈 Buzz Marketing은 경계해야 할 것이다.
전문보기 : http://www.digieco.co.kr/KTFront/report/report_study_view.action?board_id=study&board_seq=2938
이 보고서에서 언급하고 있는 위젯으로'UNIQLO 시계 위젯'과 '하하하 위젯'을 들고 있는데 이쪽 부분의 사례가 많이 부족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내용을 추가하자면 위젯쪽을 앞장서서 보급하고 있는 곳은 위자드닷컴이었는데 포털 다음을 필두로 네이버가 중소 위젯 배급사와 많이 계약을 맺고 자신의 서비스에서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시장이 확대되고 있으니 이런 키워드를 참고해서 검색하면 도움이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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